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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이지혜, 사진 + 움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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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늦추고 싶나요?

피부 노화는 나이가 들어 자연히 생기는 생리적 노화

햇볕으로 인한 일어나는 광(光) 노화입니다.

 

피부 노화에 제일 중요한 것은

광노화를 막는 것입니다.

얼굴 노화의 약 80%가

광노화에 의한 것이라는 말이 있는 만큼

자외선 차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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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성형재건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서는

<자외선 노출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피부 변화>를 추적 관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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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주당 10시간 이상
자외선 노출이 많았던 자매가

주름, 검버선, 잡티 등 피부 나이가
11년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햇빛을 보는 경우에

독성 물질 등이 우리 몸에 닿게 되면

피부 세포에서 즉각 15분 이내에
활성 산소들이 만들어지면서

세포막에 있는 지질 성분, 세포의 단백질 성분,

기타 여러 가지 구조물의 성분들에 손상을 일으켜서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콜라겐, 탄력소, 진피의 성분들의 절대적인 양이 

점점 감소하게 되면서

겉으로 쭈글쭈글하게 주름살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광노화를 막는 것입니다.

 

피부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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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보호하고 각종 호르몬과 생리 물질을 생성하는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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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를 구성하는 각질 형성 세포는 각질층을 생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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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는 섬유 성분과 단백질,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에 힘이 생기게 하고 피부 모양을 유지시켜 줍니다.

만약 노화로 인해 진피가 약해지고 얇아지면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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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 아래 피하지방층은 우리가 섭취한 에너지 중 남은 부분을 지방 형태로 저장하는 곳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자외선과 피부 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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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피부가 오랜 시간 자외선을 쬐게 되면,
표면에서 활성 산소가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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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산소는 노화나 동맥경화, 암 발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특히 피부의 세포막과 인지질, 단백질, 탄수화물에 산화적 손상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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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그 결과 활성 산소종에 의한 피부 세포 손상이 더욱 크게 되면서

일광 흑자와 검버섯, 주름살이 생깁니다.

활성 산소종은 피부 노화뿐 아니라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광노화 레이저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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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의해 멜라닌 색소가 증가해 생기는 주금깨나 일광흑자는 색소치료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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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표피와 진피 사이에 멜라닌 색소가 많아 생기는 기미는

레이저를 매우 낮은 에너지로 반복 주사하는 레이저 토닝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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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이나 쥐젖 같은 종양성 병변은 CO2 레이저로 조직을 기화시켜 파괴하여 치료합니다.

병변이 한번에 사라지지 않는 경우 여러 차례 반복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기미

기미는 보통 출산 전후해서
여성들한테 제일 흔한 질환이고

노출 부위, 얼굴 양쪽 광대뼈에
특히 잘 생기는 색소성 질환인데

햇빛을 보면 굉장히 심해질 수 있어서

표피에만 기미가 있는 경우에는 연갈색으로 보이고

치료가 꽤 잘 되지만 

진피형 기미는 푸르뎅뎅한 회색 정도로 보이고

거의 치료가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미 환자들은
반드시 자외선 차단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섣불리 레이저 치료를 세게 하다 보면

기미 색깔이 완전히 새카맣게 진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접근도 굉장히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에 한 번 바를 때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 혹은 대추알만큼 짜서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꼼꼼하게 눈 주변, 입 주변, 귀, 모든 노출 부위에

잘 발라야 적정 용량입니다.

외출 20분 전에 바르고

충분히 흡착할 시간을 준 다음에 밖을 나가야지

최대한 보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얼굴에는 크림을 듬뿍 바르는 게 좋습니다.

 

스프레이 형태 자외선 차단제는
몸의 넓은 영역에 뿌리기 편하지만

균일하게 잘 발라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뿌린 다음에 손으로 잘 발라야 하겠습니다.

얼굴에 뿌리시면 안 됩니다.

 

스틱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는 크림을 발랐을 때

땀과 함께 흘러내리는 대신에

스틱은 자외선 차단제가 오래 머물러 있고

화장을 하는 경우에는

겉에 자외선 차단제를 계속 덧바를 수 없기 때문에

쿠션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로 화장을 고치는 수준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더 보강해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다면,

SPF50 이상
PA지수 3개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A

비타민 A는 다른 말로 ‘레티놀’이라고 하는 성분입니다.

우리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효능에 대해서

많이 연구되어 있고  

몇 십년 전부터 효능이 잘 입증된 물질입니다.

대표적인 효능이
콜라겐 섬유와 탄력 섬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또 콜라겐 섬유와 탄력 섬유를 분해하는 효소들이 있는데,

그 효소들의 발현을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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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 크림은 피부에 흡수 될 때에 유도체인 ‘레티노익산’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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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름을 개선시키고

미백은 물론 탄력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의약품인 만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합니다.

잘못 사용하면 심한 피부염과 착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령별 콜라겐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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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와 20대의 모공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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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이 매우 넓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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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이 촘촘하고 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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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탄력도는 간단한 테스트로도 알 수 있습니다.

피부를 3초가 꼬집은 후 회복 상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반증

피부가 튼튼하고 두께가 어느 정도 유지되어야 

그 안에 들어가 있는 혈관이 충격을 받아도

피부가 충격을 흡수해서 혈관이 터질 일이 없는데

피부가 자외선을 받아서 많이 얇아지기 때문에

피부하고 혈관이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피부 건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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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해 지면서 가려움증이 생기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긁게 되면 피부염이 발생해

염증과 상처로 가려움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에서 기름을 못 만들어서

피부 장벽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는

약과 연고를 처방하는 거 외에도

평소에 보습제를 열심히 바르고

망가진 피부 장벽을 증가시킬 수 있게

피부 관리를 잘하도록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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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장벽인 각질층은 죽은 피부 세포와 지질 성분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지질 성분은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1:1:1 비율로 구성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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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수분 발산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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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이가 들면 피질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데,

때밀이와 잦은 목욕은 피부 장벽을 망가뜨리고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망가진 피부 장벽에 각종 세균과 자극 물질이 침투하면서

피부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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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피부 장벽을 통해

수분을 외부로 빼앗기게 되면서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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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피부가 가려워질 때는

‘내 피부 장벽이 많이 약해졌구나’ 하는 걸 이해하시고

각질 세포를 가만히 놔둬야 하는데

목욕을 하거나 때를 밀면서 각질 세포를 벗겨내면

피부 장벽을 다 벗겨내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돌돌 밀려 나오는 그것은

피부 장벽을 밀어내고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때는

간단하게 샤워 정도로 없앨 수 있는 게 때입니다.

우리가 밀어내는 건 피부 장벽입니다.

 

뜨거운 물 vs 차가운 얼음

더운 물보다 차가운 얼음을 대주시는 게
가려움증에 더 효과적입니다.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 하시면

피부가 더 건조해져서 안 좋습니다.

가려움증을 통증으로 바꿔서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을 못 느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오히려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가 더 건조해지기 때문에

얼음찜질을 해서 피부 온도를 낮추면

혈관도 수축이 되고 염증 세포도 덜 모이고

염증 증상도 완화 할 수 있어서

가려움증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굉장히 강한 스테로이드로 치료 받으면서

부작용도 경험한 상태였기 때문에

최대한 약을 가려운 증상을 억제하는 항히스타민제랑

아주 약한 도포제만 얇게 바르시도록 교육했습니다.

만성적인 상태에서 강한 면역억제제인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건 위험합니다.

 

생활습관 개선

집에서 5분 이내로 짧게 서서 하는 샤워만 하되

물 온도는 34도 정도의 따끈한 물로 짧게 하고

비누칠할 때도 고체 비누를 쓰지 않고

보습제가 포함된 물비누를 이용한 다음에

샤워기로 물을 뿌리듯이 헹구고

타월도 두드려서 닦고

옷을 입기 전에 온몸에 보습로션을 듬뿍 바른 다음에

옷을 입을 때 너무 꽉 끼는 옷 말고

순면 성분의 헐렁한 옷을 입고

그런 것만 해도 가려움증이 굉장히 해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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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염 환자의 비누 선택
물비누

고체 비누는 제조 공정상 필연적으로

알칼리성으로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피부는 약산성입니다.

pH5에서 pH5.5 정도 되는 약산성인데

알칼리성 고체 비누로 씻으면

씻는 순간마다 피부 장벽이 일시적으로 파괴가 돼서

더 가렵고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보습제가 들어 있는 물비누를 사용하게 되면

pH가 알칼리성이 덜 되면서

피부 장벽 파괴를 훨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습제 성분이 비누칠할 때

피부 표면에 들러붙으면서

미끄러운 보습제 성분이 피부에 남아있기 때문에

뽀득뽀득하게 씻어내면

보습게 성분 비누를 쓰는 의미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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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은 네일 락카 형태의 칠하는 약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처방을 받아서 매일 한 번씩 발톱에 칠하면 됩니다.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발톱을 갈고 칠해야 하는 종류도 있습니다.

보험은 안 되지만
매일 한 번씩 칠하면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발톱이 자라는 기간 내내

완전히 깨끗한 정상 발톱으로 되찾을 때까지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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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피부 세포에는

표피 속 랑게르한스 세포와 진피 속 T세포가 있습니다.

이들 세포는 피부에 해로운 물질이 발견되면

면역 반응을 유발해 균이
더 이상 자라지 못하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가 노화되면,

피부 장벽 기능과 면역 반응 유발 세포
역시 함께 감소해

피부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대사 작용이 느려져 피부 세포의 회전률이 줄어들면서

당뇨 등 면역을 억제하는 질환에도 잘 걸리게 되고

무좀균에도 취약하게 됩니다.

손발톱 성장도 더디어 치료 기간도 길어지게 됩니다.

치료는 무좀이 있는 부위에 연고를 발라

균이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도록 성장을 억제시킵니다.

당뇨나 발톱 무좀의 경우에는

향진균제를 함께 복용해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손발톱 무좀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약한 당뇨병 환자에게서 잘 발병합니다.

당뇨가 있기 때문에 피부 어디에나 가려워서

긁다 보면 없던 습진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질환을 인지 못 하고 그냥 지내다가

발톱무좀이 있는 발의 틈을 통해서

세균이 2차적으로 침입을 하면

발이나 다리에 빨갛게 붓고 뜨끈뜨끈 열이 나는

봉소염 혹은 연조직염이라고 하는

진피와 피하지방층에 쫙 깔리는 세균감염증이 생겨서

다리가 붓고 걸을 수도 없고

잘못하면 심각한 전신감염증,
패혈증으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굉장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백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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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은 후천적으로 원인을 모르게 

멜라닌 세포가 갑자기 소실되는 질환입니다.

그 부위가 하얗게 변하고

경계가 명확하게 하얀 반점이 생기고

갑자기 융합되면서 크기가 커지고

개수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색깔의 변화이기 때문에

이걸 치료 안 한다고 큰일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색깔이 빨리 돌아와야 사회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다들 굉장히 절실히 치료를 원하십니다.

 

모낭 바닥 뿌리 쪽에
잠자고 있는 멜라닌 세포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히 휴지기 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자외선을 쪼여주면
멜라닌 세포가 촉진이 되면서

멜라닌 색소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모낭에서 만들어진 멜라닌 색소가
주변으로 퍼지면서 

모낭과 사이사이에 있는
하얀 반점을 메워주는 것입니다.

 

피부 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방법

 

자외선 차단

올바른 생활 습관

스트레스 관리 

 

김윤진, 미국 맥심 화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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