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안동역에서 가요무대

진성 안동역에서 가요무대

1966년생인 진성 본명은 진성철이고 나이는 53세로 전라북도 부안 출신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1997년 님의 등불로 멋진 데뷔를 하였지만 오랜 무명생활을 한 트로트 가수 중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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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무명생활 끝에 2008년 발표한 안동역에서는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곡 발표에는 인기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발표 한참 후에 인기를 끌면서 다시금 조명을 받은 역주행 곡입니다. 그러나 행운도 잠시 혈액암으로 방송활동을 잠시 접고 암투병으로 고생했습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로 다시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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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역에서는 가사에서 볼 수 있듯이 첫눈이 내리는 날 연인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이 담긴 곡입니다. 기다리고 있지만 오지 않는 야속한 그대를 기다리면서 눈을 맞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진성 히트곡으로는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님의 등불, 태클을 걸지마, 가지마, 고장난 벽시계 등이 있습니다.

안동역에서 가사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대답 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트로트가수 진성 가지마 듣기

진성 안동역에서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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